Yi Wan Gyo
 

50. 이완교(기운생동)에서 1994.
패닝이나 블러 등으로 흔들린 영상은 이처럼 작가의 주관적 감성을 심미적으로 시각화시키기 위해 사용될 때 빛이 난다.


73. 이완교(기운생동)에서, 1995.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풀포기이지만 보는 눈에 따라서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한다.
소재를 탓하지 말고 자신의 무능을 탓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