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 Wan Gyo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눈만 뜨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눈망울은 한곳에 머물지 않기에
저 어둠 속으로 날아 가버린 나비의 흔적이 느껴질 뿐입니다.

Try not to see anything.
Thus i think nothing.
Just have my eyes opened.
They will never be stationary
Chasing trace of a butterfly.



이완교 Yi, WanGyo

1940 강원도 삼척 출생
1969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1984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석사 졸업

개인전
2009 피안, 물파갤러리, 서울
2006 피안(III), 자작나무시술관, 횡성
피안(II),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2 기운생동, George Bills Gallery, 뉴욕, 미국
2001 무념무상, 덕원미술관 서울
1994 기운생동, 예술의 전당, 서울
1991 관조, 데이토스미술관, 하가다, 일본

그룹전
2010 한국의 얼, 호프부르크 왕궁, 인스부르크, 오스트리아
2009 한국현대사진 60년(1948~2008),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08 한국현대사진 60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7 2007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5 서울 국제 판화사진아트페어 2005, 예술의 전당, 서울
2004 사진, 그 투명성의 신화,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1998 98 서울사진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예술의 전당, 서울/국립현대미술관, 과천
Sprint corporation, 뉴욕/한국산업은행, 서울

출판
2006 [피안] 사진예술출판
2001 [기운생동] 사진예술출판
[무념무상] 사진예술출판
1988 [현대사진미학] 해뜸출판사

E-MAIL : yiwangyo@naver.com